CEO 인사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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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에이피투자금융 대표이사이기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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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업에 뛰어든 첫 해,
당시 부서장님께 이런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.“이 부장,
어떤 투자 안을 회사에 제안할 때
평생 한두 푼을 모은 당신 할머니가
그 돈을 맡겼다고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어요.
자신 있되, 다시 고민하고, 끝까지 책임져야 합니다.
그 돈은 누군가의 전부일 수 있으니까요.”
그 말은 지금까지도
제가 투자 결정을 내릴 때마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기준이 되었습니다.
시장에서 한 번에 큰 수익을 내는 투자자는 의외로 많습니다.
그러나 꾸준한 수익을 만들고, 손실을 통제하며,
시간을 이기는 투자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.
저희는 투자업에 들어오며 세운 그 초심을 지키고자 합니다.
격변하는 시장과 산업을 냉정하게 바라보고,
유행보다 지속 가능성을, 기대보다 현금을,
무엇보다 잃지 않을 가능성을 우선에 두고 고민합니다.
그 과정과 결과를
투자자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감사합니다.


